01SHARK RUN
상어를 따돌리고 친구를 구하는 3D 보트 추격전.
장르도, 조작도, 세계도 다릅니다. 모두 지금 브라우저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01상어를 따돌리고 친구를 구하는 3D 보트 추격전.
02회피, 발도, 그리고 보스. 사무라이의 한 판.
033×3 전장에 유닛을 세우고, 밀려오는 적에게서 하나의 입구를 지키는 배치형 디펜스.
04슬롯을 돌려 얻은 조합으로 싸우는 디펜스. 운과 선택이 함께 한 판을 만듭니다.
05즉각적인 합성의 변화와 이어지는 전투를 연결한 경험.
06짧은 행동이 다음 성장을 기대하게 하는 경험.
대표작 6종과 GAMEHUB 35여 종, 디펜스 컬렉션까지 모두 설치 없이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회피와 발도의 손맛, 레벨마다 고르는 강화, 페이지마다 바뀌는 보스. 실제 플레이 영상 한 편으로 확인하고, 설계의 디테일은 케이스 페이지에서 살펴보세요.
한 장르만 반복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만든 게임이 각 역량의 근거입니다.
핵심 루프, 성장과 보상, 난이도 곡선. 다시 하고 싶은 이유를 구조로 만듭니다.
설치 없이 열리는 3D 액션과 아케이드. 카메라, 타격감, 물과 빛의 표현까지 다룹니다.
배치, 합성, 확률, 성장. 선택의 차이가 결과로 드러나는 규칙을 설계합니다.
키아트와 게임 화면이 같은 세계로 읽히도록. 첫인상부터 플레이까지 톤을 맞춥니다.
체력, 기술, 보스 정보가 한눈에 읽히는 화면. 첫 판에서 바로 이해되는 조작 안내.
가로·세로 모드, 터치 조작, 주행 보조 같은 접근성 옵션과 기기별 성능을 점검합니다.
진행 상황을 보고서로만 받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직접 열어볼 수 있는 빌드로 확인합니다.
누구를 위한 어떤 경험인지, 플랫폼과 범위를 함께 정리합니다.
재미의 방향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플레이 빌드를 만듭니다.
아트, UI, 사운드, 콘텐츠를 채우고 한 게임처럼 느껴지도록 다듬습니다.
목표 기기에서 성능과 이용 흐름을 점검하고, 출시 뒤 밸런스를 다듬습니다.
좋은 게임은 첫 3초에 이해되고, 마지막 3초에 한 판을 더 누르게 합니다. 식스비는 그 사이의 모든 순간을 설계합니다.
누가, 언제, 어떤 기기로 즐기는지에서 조작과 한 판의 길이가 정해집니다.
아이디어는 기획서가 아니라 직접 해볼 수 있는 빌드로 검증합니다.
타격의 멈춤, 카드가 뒤집히는 리듬, 보스의 예고 동작. 작은 차이가 기억을 만듭니다.
프로젝트의 목적에 따라 시작점과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가장 가까운 방식을 골라 상담을 시작하세요.